사양 판정기·설계기 사용법 가이드 | 처음 쓰는 순서

픽스펙에는 PC 사양을 다루는 도구가 둘 있습니다. 이미 정해 둔 PC가 있으면 판정기, 아직 아무것도 없으면 설계기부터 여시면 됩니다. 이 쪽은 두 도구를 처음 쓰실 때 화면 위에서 아래로 따라 내려가며 읽도록 썼습니다. 「」 안의 말은 화면에 실제로 적힌 이름입니다.

이런 질문이라면 여는 도구
지금 쓰는 컴퓨터로 이 게임이 돌아갈까 사양 판정기
눈여겨본 노트북으로 오토캐드를 쓸 수 있을까 사양 판정기
배그와 포토샵을 하려면 어느 정도 PC를 사야 할까 사양 설계기
설계기가 권한 구성이 정말 맞는지 확인하고 싶다 설계기 결과 아래 링크로 판정기를 엽니다

판정기 — 이 PC로 되는지 볼 때

「1. 확인할 PC의 사양」 칸 채우기

CPU와 그래픽카드는 두 가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고르기」는 제조사 → 종류 → 시리즈 → 모델 순서로 좁혀 가는 방법이고, 「이름으로 찾기」는 모델 번호 일부만 쳐서 찾는 방법입니다. “12400”, “4060 노트북”처럼 숫자만 쳐도 됩니다.

부품 이름을 모르시면 칸 위의 「내 부품 이름 찾는 법」을 펼치세요. 윈도우 작업 관리자에서 이름을 읽는 곳이 적혀 있습니다. 지금 그 PC로 이 쪽을 보고 계시면 「이 PC 그래픽카드 자동 찾기」를 눌러 보세요. 크롬·엣지는 그래픽카드 이름을 알려 줘서 목록과 같으면 바로 채웁니다(이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읽고 보내지 않습니다). 사파리·파이어폭스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윈도우 PC라면 설정 → 시스템 → 정보 화면의 “복사” 단추로 사양을 복사해 「사양 글 붙여넣기」 칸에 붙여 넣어도 됩니다. CPU·램(그리고 윈도우 판이 함께 복사됐다면 운영체제)을 채웁니다. 사려는 노트북이면 쇼핑몰 판매 쪽의 사양표 글(예: “코어i5-13세대 / 13420H / RTX4050 / 16GB / NVMe”)을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CPU·그래픽카드·램·저장장치 종류·윈도우 판을 읽어, 목록과 이름이 똑같은 부품만 채웁니다. 가장 손이 덜 가는 길은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는 진단 도구입니다. 윈도우 키+R을 누르고 dxdiag를 쳐 연 뒤 “모든 정보 저장”으로 파일을 만들고, 그 칸 아래 「DxDiag 파일 넣기」로 고르면 CPU·그래픽카드·램·윈도우 판·남은 공간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파일은 이 기기 안에서만 읽습니다. 더 자세한 방법(설정 화면, 장치 관리자, 노트북 판매 페이지 사양표 읽기)은 내 PC 사양 확인하는 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이 노트북입니다. RTX 4060이라는 같은 이름이라도 노트북에 든 칩은 전력이 낮은 다른 부품입니다. 노트북이면 종류에서 「노트북용」을 고르시거나, 이름으로 찾을 때 “노트북”을 붙이세요. CPU와 그래픽카드의 노트북용·데스크탑용이 서로 다르면 화면이 경고로 알려 드립니다.

운영체제 칸은 꼭 골라 주세요. 비워 두면 대부분 「확인 필요」로 나옵니다. 새로 산 윈도우 PC는 대개 Windows 11입니다. 램, 「저장공간 여유」, 「저장장치 종류」는 아는 만큼만 고르세요. 모르는 칸은 비워 두거나 「모름」으로 두시면 됩니다. 그 칸은 결과에서 「확인 필요」로 남고, 나머지 칸은 그대로 판정합니다. 저장공간은 디스크 전체 크기가 아니라 설치할 드라이브에 남은 공간입니다.

같은 PC로 여러 번 보실 거면 「이 브라우저에 내 PC 기억」을 켜 두세요. 다음에 열 때 여섯 칸이 채워져 있습니다. 이 기억은 쓰시는 브라우저 안에만 남고 픽스펙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남이 같이 쓰는 컴퓨터라면 다 보신 뒤 「저장 지우기」를 누르세요.

「2. 하려는 게임·프로그램」 고르기

분류(게임, 설계·건축, 영상·사진·3D, 사무·학습)를 눌러 고르시거나, 이름으로 찾으세요. “배그”, “오토캐드”, “프리미어”처럼 줄여 부르는 이름도 찾습니다. 여러 개를 고르시면 하나씩 따로 판정합니다. 하나만 빼려면 그 항목을 다시 누르고, 전부 빼려면 「모두 빼기」를 누릅니다.

찾는 이름이 없으면 「아직 목록에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그렇게 찾으신 이름은 쳐 넣은 낱말만 모아 다음에 넣을 목록을 고르는 데 씁니다. 급하시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제작사가 공식 사양을 공개한 것이면 출처와 확인일을 붙여 넣습니다.

「3. 판정」 읽는 법

맨 위의 한 낱말이 결론이고, 그 아래 줄마다 부품 하나씩 견준 결과가 나옵니다.

결론 뜻 다음에 할 일
「부적합」 최소 사양에 못 미치는 칸이 하나 이상 있습니다(부품뿐 아니라 저장공간, 그 운영체제용 판이 없는 것도) 「최소 이 정도는 필요합니다」 줄에서 무엇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봅니다
「적합」 돌아갑니다. 최소 사양은 모두 넘지만, 권장 사양에 못 미치거나 권장 쪽에서 가르지 못한 칸이 있습니다. 제작사가 권장 사양을 밝히지 않은 것도 적합까지만 나옵니다 권장 줄의 「부족」은 화질을 낮출지 그 부품을 바꿀지 정하고, 「직접 확인」은 그 줄의 공식 사양과 내 부품을 견줍니다
「우수」 권장 사양을 모두 넘습니다 더 볼 것이 없습니다
「확인 필요」 최소 사양 쪽에 비어 있거나 가르지 못한 칸이 있습니다. 제작사가 CPU를 적지 않은 것도 여기 듭니다 빈 칸을 채우거나, 「직접 확인」 줄의 공식 사양과 내 부품을 견줍니다

줄마다 붙는 말 중 자주 보시는 것은 넷입니다. 「충족」과 「부족」은 공식 사양을 넘었는지 못 넘었는지입니다. 「직접 확인」은 픽스펙이 측정으로 가르지 않은 칸입니다. 제조사가 다르거나 차이가 작아서, 또는 공식 사양이 “최신 그래픽카드”처럼 문장으로만 적혀 있어서입니다. 「넘침」은 권장 사양을 한참 넘는다는 뜻입니다. 그 게임만 하신다면 한 단계 낮은 부품으로도 된다는 신호입니다.

램·저장공간·운영체제는 공식 사양에 적힌 숫자 그대로 견줍니다. CPU와 그래픽카드는 공개 렌더링 측정으로 견주고, 그렇게 충족·부족을 가른 줄에는 픽스펙 판단이라고 적어 둡니다. 오토캐드처럼 공식 사양이 CPU를 클럭(GHz)으로 적은 것은 부품의 기본 클럭으로 견주는데, 노트북 CPU는 기본 클럭이 낮아 「직접 확인」이 자주 나옵니다. 어떻게 가르는지는 판단 원칙에 있습니다.

결과를 남에게 보여 주려면 「결과 공유」를 누르세요. 휴대폰에서는 공유 창이 뜨고 컴퓨터에서는 주소가 복사됩니다. 그 주소를 열면 같은 부품·같은 게임으로 채운 판정이 다시 나옵니다. 컴퓨터 가게에 견적을 물을 때 같이 보내기 좋습니다.

설계기 — 사려는 PC를 정할 때

네 칸을 위에서부터

「1. 하려는 게임·프로그램」에서 할 것을 모두 고릅니다. 여러 개를 고르면 칸마다 가장 높은 요구를 따르고, 저장공간은 설치할 것을 모두 더합니다. 저장공간에는 윈도우 11 공식 최소 64GB와 「내 파일 자리(사진·영상·문서)」에서 고른 만큼(처음엔 250GB, 가정값)을 더해 파는 크기로 올립니다.

「2. 데스크탑인가요, 노트북인가요」는 꼭 맞게 고르세요. 노트북을 고르면 노트북용 부품 중에서 찾습니다. 노트북 그래픽카드 칸이 데스크탑보다 높게 나오는 것은 오류가 아니라, 같은 이름의 노트북 칩이 더 느리기 때문입니다.

「3. 여유율」은 0·10·30·50% 중에 고르거나 직접 정합니다. 권장 사양 위에 얼마나 남길지입니다. 다음 업데이트나 함께 켜 둘 브라우저·메신저 몫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열면 30%로 놓여 있고,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4. 구성」의 세 칸

칸 뜻
최소 켜지고 돌아가는 선입니다. 설정을 낮춰야 할 수 있습니다
권장 제작사가 의도한 대로 쓰는 선입니다
여유 권장에 여유율만큼 더 얹은 선입니다. 여유율 0%면 권장과 같습니다

CPU와 그래픽카드는 요즘 파는 제품 중에서 제조사마다 하나씩 나옵니다. 맞는 것이 없는 제조사는 빠지고, 어느 제조사에도 없으면 찾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최소·권장 칸은 판정기에 넣으면 고른 항목 모두 「충족」이 나오는 부품 중 가장 낮은 것이고, 여유 칸은 권장 칸 부품보다 측정값이 여유율만큼 높은 것입니다. 인텔과 AMD를 견준 순위가 아니니 둘 중 사기 쉬운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가격은 적지 않습니다. 시세가 날마다 바뀌어 틀린 값을 적게 되기 때문입니다.

판정기로 넘겨 확인하기

칸마다 있는 「이 구성을 판정기로 확인하기 →」를 누르면 그 칸의 첫 번째 CPU·그래픽카드와 램·저장공간, Windows 11, 고른 게임으로 채운 판정기가 열립니다. 다른 제조사 쪽을 보려면 판정기에서 「바꾸기」로 그 부품만 바꾸세요. 판매 페이지에서 찾은 실제 노트북이 설계기 구성과 조금 다르면, 판정기에서 그 칸만 바꿔 보세요.

두 도구를 오가는 순서 — 노트북을 산다면

  1. 설계기에서 할 게임·프로그램과 「노트북」을 고르고 권장 칸을 봅니다.
  2. 판매 페이지에서 그 급 CPU·그래픽카드가 든 노트북을 몇 개 추립니다. 모델명이 아니라 사양표의 프로세서와 그래픽 줄을 봅니다.
  3. 후보마다 판정기에 프로세서·그래픽 줄과 램을 넣고, 「저장장치 종류」(SSD)와 운영체제(새 노트북은 대개 Windows 11)도 고릅니다. 「저장공간 여유」는 SSD 용량에서 윈도우 몫을 뺀 만큼, 곧 한 칸 작은 쪽을 고릅니다. 「우수」가 나오는 것, 또는 「적합」이라도 권장 줄에 「부족」이 없는 것 중에서 무게·화면·가격으로 고릅니다.
  4. 「넘침」이 붙은 후보는 그만큼 돈을 더 쓰는 것입니다. 다른 일에 쓸 계획이 없으면 한 단계 낮은 후보도 봅니다.

막힐 때

부품이 목록에 없습니다. 노트북·완제품 모델명(그램 16, 갤럭시북 등)으로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제품에 든 CPU·그래픽카드 이름을 넣으세요. 이름 앞뒤를 줄여(“Core i5-1340P” → “1340P”) 쳐 보시면 대개 나옵니다.

맥입니다. CPU 칸 목록에서 제조사 Apple을 고르거나, 「이름으로 찾기」에 M2·M3 Pro처럼 칩 이름을 칩니다. 그래픽카드 칸은 비워 둡니다. 맥용 판이 공식으로 있는지와 램·저장공간을 판정합니다. CPU는 윈도우 PC 부품과 견줄 수 없어 「직접 확인」, 그래픽은 「확인 필요」로 남으므로, 결론은 「확인 필요」(맥판이 없거나 램이 모자라면 「부적합」)까지만 나옵니다. CPU·그래픽은 공식 사양의 맥 항목과 직접 견주세요.

결과가 체감과 다릅니다. CPU·그래픽카드 비교는 게임 프레임이 아니라 렌더링 측정이라 게임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뚜렷할 때만 가르고 나머지는 「직접 확인」으로 둡니다. 공식 사양에 비해 이상한 결론이 나오면 「결과 공유」 주소를 문의로 보내 주세요. 같은 화면을 열어 보고 고칩니다.

사양이 바뀐 것 같습니다. 게임·프로그램마다 공식 사양을 언제 어디서 확인했는지는 공식 사양 확인 기록에 모두 있습니다. 확인일보다 뒤에 제작사가 바꿨다면 알려 주세요.

이 설명서와 화면이 다르게 움직이면 설명서가 틀린 것입니다. 발견하시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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